사진 작가팀, 드라이브 대신 SetFN Client Space로 전달했어요

드라이브는 느리고 검수 맥락이 자꾸 끊어졌어요

우리는 제품 사진을 촬영해 편집본과 원본을 고객사에 자주 전달했어요.

드라이브에 올리고 링크를 보내는 방식은 업로드가 느려서 대기 시간이 길었고, 용량 제한과 요금제 문제도 계속 신경이 쓰였어요.

교정 요청은 메신저나 메일로 흩어져서 어떤 파일을 말하는지 헷갈리기 쉬웠고, 링크가 만료되거나 버전이 섞이면 다시 올리고 다시 공유하는 과정이 반복됐어요.

결과적으로 검수와 납품이 한 흐름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파일이 이곳저곳으로 흩어졌어요.

고객별 Client Space로 검수와 납품을 한 자리에서 끝냈어요

SetFN을 설치하고 고객사마다 전용 Client Space를 만들었어요.

프로젝트 폴더를 지정해 미리보기와 편집본, 최종본을 같은 자리에서 보여 주고,

고객사는 링크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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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마다 댓글을 남길 수 있어서 교정 요청이 해당 이미지 옆에 쌓였고, 합의된 수정본은 버전 표기와 함께 정리됐어요.

고객 권한을 읽기 전용으로 두니 원본이 바뀔 일도 없었고, 최종 납품본만 별도 폴더에 모아 전달하니 헷갈림이 줄었어요.

대용량 파일이 로컬 네트워크 속도로 오가서 업로드와 다운로드 대기 시간이 확 줄었고, 검수와 납품이 끊김 없이 이어졌어요.

자료가 우리 장비에 파일로 남으니 백업과 이관도 단순해졌고, 다음 시즌 촬영 때 필요한 레퍼런스를 바로 꺼내 쓸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