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문서를 자연어로 찾는 내부 검색 공간 만들기
계약서, 회의록, 사내 규정처럼 여러 팀 폴더에 흩어진 문서를 지식 인덱싱으로 연결하면, 정확한 파일명이나 키워드를 몰라도 질문하듯 찾을 수 있는 사내 검색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활용해 보세요
- 필요한 문서가 어느 폴더, 어느 팀에 있는지 몰라 매번 담당자에게 물어봐야 하는 경우
- 같은 내용을 여러 이름으로 저장해 둬서, 정확한 키워드를 모르면 검색으로 찾기 어려운 경우
- 사내 문서를 외부 클라우드 AI로 보내지 않고, 회사 안에서만 검색하고 활용하고 싶은 경우
이렇게 구성해 보세요
- 계약서, 규정, 회의록 등 자료를 팀 폴더와 개인 폴더에 용도별로 정리합니다.
- 관리자 설정에서 AI 모델 설정으로 AI 런타임과 임베딩·비전 모델을 구성합니다.
- 지식 인덱싱을 켜고, 인덱싱 대상 폴더 범위(실행 포함 루트)를 필요한 범위로 지정합니다.
- 구성원은 문맥 검색(AI 검색)으로 자연어 질문을 입력해 관련 문서를 찾습니다.
업무 흐름에 적용하기
- 흩어져 있던 사내 문서를 팀 폴더·개인 폴더 구조로 옮겨 정리합니다.
- AI 모델 설정에서 AI 런타임을 지정하고, 임베딩 모델과 비전 모델을 다운로드해 연결합니다.
- 지식 인덱싱을 켜고 인덱싱 대상 폴더 범위를 지정합니다. 대기 갱신·임베딩 수 등 진행 상태를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인덱싱이 끝나면 문맥 검색(AI)으로 정확한 키워드 없이도 관련 문서를 찾아봅니다.
함께 사용하면 좋은 기능
- 이미지 검색: 스캔한 계약서나 도면처럼 이미지로 저장된 자료도 내용을 기준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 파일 태그: 자주 참고하는 문서에 태그를 달아 분류하면서 AI 지식 기반과 함께 활용합니다.
적용할 때 확인할 점
- 지식 인덱싱을 시작하기 전에 AI 런타임, 비전 모델, 임베딩 모델, AI 벡터 DB 설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각 모델은 선택만으로 설치되지 않으므로 미리 내려받아 둡니다.
- 인덱싱 대상 폴더(포함 루트)를 지정하지 않으면 전체 경로가 대상이 되므로, 필요한 범위만 인덱싱하려면 미리 경로를 정해 둡니다.
- 인덱싱과 다른 AI 작업이 같은 자원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동시 작업 수 등 옵션을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