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시험 자료 공유, SetFN에서 안전하게
같은 기관 안에서도 엑셀 파일을 공유하기 힘들었어요
저는 연구간호사(CRC)입니다.
보통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IIT)을 진행하면서,
같은 병원 내 여러 연구팀과도 자료를 주고받을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환자 정보가 담긴 엑셀 파일은 민감하기 때문에
drive나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어요.
그래서 팀내에서 엑셀 파일을 매번 USB에 옮기거나 메일로 주고받는 게 번거로웠어요.
다기관 연구에서 문제는 더 커졌어요
IIT임에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다기관 연구가 많아졌어요.
EDC나 eCRF 시스템을 도입하려 했지만, 비용이 부담스러웠고,
결국 엑셀 파일로 데이터를 정리하게 되었죠.
하지만 외부 기관 연구진과 파일을 주고받는 것도 어려웠어요. 매번 오가는 이메일과 파일 버전들... 항상 파일이 최신인지 확인해야 했고, 공유 자체도 쉽지 않았어요.
SetFN 덕분에 파일은 내 컴퓨터에 있고, 협업도 쉬워졌어요
SetFN은 제가 쓰는 폴더 그대로를 사용하면서,
같은 병원 안의 연구팀은 물론이고,
외부 기관 연구진에게도 필요한 파일만 선택해서 공유할 수 있었어요.
지금은 Excel 대신 SetFN 폴더로 실시간 협업해요
Excel 파일을 SetFN에 올려서 쓰고 있어요.
버전 충돌도 없고, 수정사항도 자동으로 반영돼서 더 효율적이에요.
누가 어떤 파일을 봤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서 관리도 쉬워졌고요.
이제는 저희 병원뿐 아니라 협력 기관 연구자들도
같은 폴더에서 자료를 주고받고 있어요.
SetFN은 우리 팀의 ‘가볍고 안전한 협업 툴’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