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 관리
의심스러운 접근 시도를 자동으로 차단합니다. 차단 관리에서는 IP, IP 대역, User-Agent를 기준으로 직접 차단을 등록하거나, 현재 차단된 IP·사용자·디바이스를 확인하고 잘못 차단된 대상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차단 관리 화면 열기
관리자 화면의 보안 관리에서 차단 관리 메뉴로 이동합니다.

영구 차단 등록
IP 주소, IP 대역 또는 요청의 User-Agent 값을 기준으로 접근을 차단합니다.
- 차단 타입 선택: IP, IP 대역, User-Agent 중 기준을 선택합니다.
- 값 입력: 차단할 IP 주소, IP 대역(CIDR 표기) 또는 User-Agent 문자열을 입력합니다.
- 차단 사유: 목록에서 사유를 선택합니다 (선택 사항).
값을 입력한 뒤 영구 차단 버튼을 누르면 즉시 적용됩니다.
IP 대역을 이용하면 특정 국가 전체에서의 접속을 차단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차단하려는 국가에 할당된 IP 대역을 조회한 뒤 차단 타입을 IP 대역으로 선택하고 해당 대역을 등록하면 됩니다.
팁: 국가별 IP 대역은 IPdeny처럼 지역인터넷레지스트리(RIR)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가별 IP 대역 목록을 정리해 제공하는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국가의 IP 대역은 여러 구간으로 나뉘어 있는 경우가 많으니, 완전히 차단하려면 해당 국가의 대역을 모두 확인해서 등록해야 합니다.
국가 단위 외에도 IP 대역 차단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자주 사용됩니다.
- 클라우드/호스팅 사업자 대역: AWS, GCP, Azure 같은 클라우드·데이터센터에서 오는 트래픽은 실제 사용자가 아니라 자동화된 봇이나 스크래퍼인 경우가 많아, 해당 사업자의 대역을 통째로 차단하기도 합니다.
- 알려진 악성 IP 대역: 위협 인텔리전스 목록(Spamhaus, AbuseIPDB 등)에 등재된 대역을 등록해 미리 차단합니다.
- Tor 출구 노드: 익명화 네트워크(Tor)를 통한 접속을 막고 싶을 때, 공개된 Tor 출구 노드 대역을 등록합니다.
- 특정 통신사/ISP 대역: 특정 통신사 네트워크에서 반복적으로 공격이 발생하면, 해당 대역 전체를 차단하기도 합니다.
- 더 이상 신뢰하지 않는 네트워크: 협력사·지사가 바뀌었거나 관계가 끝난 경우, 해당 조직이 쓰던 사내망 대역과의 연결을 끊는 데도 사용합니다.
활성 차단 목록
현재 시스템에서 차단된 IP, 사용자, 디바이스 목록을 관리합니다. 새로고침 버튼으로 최신 상태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차단된 대상이 없으면 "활성 차단이 없습니다"라고 표시됩니다.
| 항목 | 설명 |
|---|---|
| 타입 | 차단된 대상의 유형 (IP+로그인 ID, 사용자, IP, 디바이스 등) |
| 차단 대상 | 차단된 IP 주소, 계정 등 식별 정보 |
| 차단 시작 | 차단이 시작된 일시 |
| 만료 시간 | 차단이 해제되는 일시 |
| 사유 | 차단이 발생한 이유. 예: 로그인 실패 횟수 초과 (5회 시도) |
| 작업 | 차단 해제 버튼으로 해당 대상의 차단을 즉시 해제 |
모든 차단 해제 버튼을 누르면 목록에 있는 차단을 한 번에 모두 해제할 수 있습니다.
차단 해제
활성 차단 목록에서 해제할 대상을 확인한 뒤, 작업 항목의 차단 해제 버튼을 클릭합니다. 전체를 한 번에 해제하려면 모든 차단 해제 버튼을 사용합니다.
해제 후 즉시 접속이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