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검색 (AI 검색)
키워드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아도 의미를 이해해 관련 파일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기 전에
관리자 설정에서 지식 인덱싱이 활성화되어 있어야 합니다. 인덱싱이 완료된 파일만 문맥 검색 대상이 됩니다.
문맥 검색은 파일의 의미를 벡터로 바꿔 저장하는 방식이라, 이 변환을 맡을 임베딩 모델이 로컬에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인덱싱과 검색을 모두 워크스페이스 내부에서 처리하므로, 파일이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 임베딩 모델: 텍스트를 벡터로 변환하는 모델입니다. 한국어 문서가 많다면 다국어를 잘 다루는 모델을 권장합니다(예: bge-m3).
- 문서 출처까지 함께 확인하려면 이 임베딩 모델로 인덱싱이 끝나 있어야 합니다.
→ 임베딩 모델 준비와 인덱싱 방법: 지식 인덱싱 설정
검색 방법
- 상단 검색창의 왼쪽 메뉴에서 '문맥 검색'을 선택합니다.
- AI 검색 보조
검색창 오른쪽의
🪄버튼을 눌러, AI 검색 보조 기능을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AI 검색 결과
AI가 검색 결과를 요약해 사내 문서 출처와 함께 알려줍니다.
문서 출처의 숫자 번호는 문맥 유사도 검색에 나온 리스트의 순서와 대응합니다. 출처로 표시된 문서가 곧 AI가 답을 만들 때 근거로 삼은 자료입니다.

실제 문서를 근거로 답합니다 (RAG)
문맥 검색은 AI의 일반 지식에만 의존하지 않습니다. 워크스페이스에서 질문과 관련된 실제 문서를 먼저 찾고, 그 내용을 근거 자료로 전달해 답변과 출처를 함께 보여줍니다. 이를 검색증강생성(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이라고 합니다.
실제 문서를 찾아 답변에 활용하는 과정은 인덱싱과 검색, 두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인덱싱 (사전 준비)
- 파일을 의미 단위(청크)로 나눕니다.
- 임베딩 모델(예: bge-m3)이 각 청크를 벡터로 변환합니다.
- 변환된 벡터를 워크스페이스의 벡터 저장소에 보관합니다.
검색 (질문할 때)
- 입력한 질문도 같은 임베딩 모델로 벡터로 변환합니다.
- 질문 벡터와 가장 가까운 청크들을 유사도 순으로 찾습니다.
- 찾아낸 청크를 근거 자료로 AI에 전달합니다.
- AI가 그 자료를 바탕으로 답을 요약하고, 사용한 청크를 문서 출처로 표시합니다.
이 구조 덕분에 정확한 키워드를 입력하지 않아도 의미가 비슷한 사내 문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 AI 답변에는 실제로 참고한 문서 출처가 함께 표시되므로, 답변의 근거를 직접 열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질문과 문서가 같은 임베딩 모델로 벡터화되어야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덱싱에 사용한 임베딩 모델을 바꾸면 전체 파일을 다시 인덱싱해야 합니다.
일반 검색과의 차이
| 일반 검색 | 문맥 검색 | |
|---|---|---|
| 방식 | 키워드 텍스트 매칭 | AI 임베딩 기반 의미 검색 |
| 검색어 | 정확한 단어 필요 | 자연어, 유사 표현 가능 |
| 대상 | 파일명·파일 내용 | 지식 인덱싱된 파일 |
| 필요 조건 | 없음 | 로컬 임베딩 모델, 지식 인덱싱 |
알아두기
- 인덱싱 직후에는 검색 결과가 누락될 수 있습니다. 인덱싱이 완료된 후 검색하세요.
- 질문 방법에 따라 AI의 검색 결과에 차이가 있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질문해보세요.
- 임베딩 모델의 성능과 언어 지원 범위가 검색 품질을 좌우합니다.
- 임베딩 모델을 교체하면 기존 인덱스와 호환되지 않아 전체 재인덱싱이 필요합니다.